이란, 6일 밤 9시간 동안 일부 항공편 취소
손기준 기자 2024. 10. 7. 02:12

▲ 이란 국적항공사 이란항공
이란 당국이 6일(현지시간) 밤부터 7일 오전까지 9시간 동안 일부 공항 운영을 중단한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자파르 야제를루 이란민간항공기구(ICAO) 대변인은 국영 IRNA통신에 "10월 6일 일요일 밤 9시(한국시간 7일 새벽 2시 반)부터 7일 오전 6시(7일 오전 11시 반)까지 일부 항공편이 취소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ICAO는 이란이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한 지난 1일 자국 영공서 여객기 운항을 제한하고 모든 항공편을 취소했다가 3일 오전 재개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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