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 잘라 소아암 환자 위한 가발 기부한 여가수, 일상룩

파나틱스 멤버 김도아의 패션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모노톤 스포티 룩
김도아는 화이트 탱크톱에 블랙 가디건을 매치한 모노톤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블랙 레깅스와 핑크 스니커즈의 조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표현했다. 특히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는 포즈와 함께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빈티지 캐주얼 룩
체크 패턴 셔츠와 카키색 와이드 팬츠를 조합한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탱크톱을 이너로 활용해 레이어드 룩을 완성했으며,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하트 포즈로 귀여운 매력까지 더했다.

##시크한 크롭 재킷 룩
네이비 더블 브레스트 크롭 재킷을 메인 아이템으로 한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데님 팬츠와의 매치로 클래식함과 캐주얼함의 절묘한 균형을 이뤘으며, 실버 체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완성도 높은 룩을 선보이고 있다.

##큐트한 캐릭터 티셔츠 룩
헬로키티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로 귀여운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블랙 미니스커트와 레오파드 패턴 백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안경을 착용해 지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걸그룹 '파나틱스' 출신 도아가 트레이드마크였던 긴 머리를 잘라 의미 있는 기부를 실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로 얼굴을 알리고 2019년 '파나틱스'로 데뷔한 도아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입문할 정도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왔다. 데뷔 이후 줄곧 긴 머리를 유지하던 그는 2022년 초 갑작스럽게 단발로 스타일을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도아는 개인 활동과 함께 드라마 출연 등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