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도움' 이강인, 3경기 만에 1골 1도움…현지 매체 "'마법의 사각형' 빛났다"

윤재영 기자 2026. 8. 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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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세비야전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개막 3경기 만에 1골 1도움을 올렸습니다. 패스 성공률 94%에 평점 8.0을 기록했고, 현지 매체는 바에나-바리오스-이강인-율만으로 이어지는 공격 조합을 '마법의 사각형'이라고 표현하며 호평했습니다


(세비야 1:3 AT마드리드)
스페인 세비야의 홈구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번 이강인,
2경기 연속 선발 출전

경기 시작 불과 4분 만에 오른쪽 측면에서 공 잡은 뒤
페널티박스 안으로 절묘한 패스

바에나가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 선제골

이강인의 '시즌 첫 도움'

개막전 데뷔골 이어 리그 3경기 만에
'1골 1도움'

72분 동안의 활약에 축구 통계업체 '풋몹'은
'평점 8.0'

팀은 개막 후 3경기
'2승 1무' 무패 행진

스페인 '아스'
"바에나-바리오스-이강인-율만은 '마법의 사각형'"
"환상적인 도움 기록했다"

새 유니폼을 입자마자 골에 이어 도움까지

빠르게 존재감 키우는 이강인

화면출처
엑스 @Atleti
인스타그램 @atleticodemadrid
스페인 'as', '풋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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