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무명 추성훈에게 첫눈에 반해 2년 수소문" 뜨거운 순애보 ('편스토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향한 2년간의 뜨거운 순애보와 애틋한 진심을 공개한다.
오늘(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그의 친정엄마가 출연해 솔직하고 감동적인 모녀의 대화를 나눈다.
또한 야노시호 모녀는 다가오는 추성훈의 격투기 경기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향한 2년간의 뜨거운 순애보와 애틋한 진심을 공개한다.
오늘(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와 그의 친정엄마가 출연해 솔직하고 감동적인 모녀의 대화를 나눈다.
이날 VCR 속 추성훈은 한국을 방문한 장모님을 위해 각종 싱싱한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산해진미 식재료를 아낌없이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장모님 역시 "사위 고마워"라며 사위의 진심 어린 대접에 감사를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야노시호는 엄마에게 "딸이 국제결혼을 한다고 했을 때 왜 반대하지 않았냐"라며 속마음을 물었다. 이에 친정엄마는 그 당시 딸의 선택을 지지할 수밖에 없었던 깜짝 진심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추성훈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회상해 주목받았다. 당시 일본의 톱모델이었던 야노시호와 달리 추성훈은 무명의 운동선수였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미녀와 야수'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던 바. 야노시호는 "경기를 보러 갔다가 추성훈이라는 선수를 처음 알게 됐다"라며 링 위에서 펼쳐진 추성훈의 압도적인 매력에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이어 "만나보고 싶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2년 동안 수소문을 하다가 우연히 소개를 받았다"라며 2년에 걸친 순애보 비하인드를 소개해 '편스토랑'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야노시호 모녀는 다가오는 추성훈의 격투기 경기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51세의 나이로 오는 11월 21일 어쩌면 선수 생활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경기를 앞둔 추성훈. 사위를 걱정하는 엄마에게 야노시호는 "진짜 마지막 도전이니까, 그 모습이 아름다울 것 같다. 그 마지막을 눈에 담아두면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말하며 남편을 향한 애틋한 믿음과 사랑을 드러냈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단독]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결혼 6년만에 득남.."찰떡이 '슈돌' 공개"(종합)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단독] 하영, '증조부 친일' 사과 36일..날아간 광고만 7개, 작품은 1개 (종합)
- 변요한 "소녀시대 형부 권력? 그 타이틀 안 갖고 싶어..난 ♥티파니 남편" [인터뷰③]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
- 박연수 딸 송지아, 연예계 러브콜 받았는데..'모솔'? 남자에 꽃 선물 받고 “우는 거 아니지?”
- [단독] 윤종훈의 그녀, ‘10살 연하’ ♥한은서 누구?..8년 전 ’리턴’서 인연(종합)
- ‘6살 차’ 곽시양♥유지애, 1년 비밀열애 깜짝 결혼..배우♥걸그룹 계보 잇는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