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조규성, 최전방 여심 공격수…잘생김도 국가대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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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조규성이 조각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규성은 지난해 11월 28일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본선 멀티골을 기록하며 국민들을 열광케 했다.
FC안양 유스팀인 안양공고와 광주대를 거쳐 지난 2019년 우선지명으로 FC안양에 합류한 조규성은 '9번'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K리그2 베스트11'에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는 전북 현대에 몸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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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축구선수 조규성이 조각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규성은 6일 서울 강남구 루이비통 메종 서울에서 열린 루이비통과 쿠사마 야요이의 협업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조규성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도트무늬 코트와 셔츠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블랙 팬츠와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큰 키에 축구로 다져진 완벽한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조규성은 월드컵 영웅을 담기 위한 취재진의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처음은 어색해 했지만, 이내 유쾌하고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특히 그는 볼 하트를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수줍은 모습으로 “낯간지러워서 잘 못한다”라며 정중히 거절한 뒤 열심히 손을 흔들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조규성은 지난해 11월 28일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컵 본선 멀티골을 기록하며 국민들을 열광케 했다.
FC안양 유스팀인 안양공고와 광주대를 거쳐 지난 2019년 우선지명으로 FC안양에 합류한 조규성은 '9번'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K리그2 베스트11'에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는 전북 현대에 몸담고 있다. 또한 그는 올해 FA컵 MVP, K리그1 베스트11, K리그1 득점왕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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