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맞아?” 미모는 20대…일본 주부들이 열광한다는 한국 여배우

한때 항공사 모델로 ‘단아함’의 대명사였던 배우 박주미.

사진=박주미 SNS

이제는 “53세 맞아요?”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시간을 거스른 미모'의 소유자로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그녀의 SNS에 올라온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바다처럼 깊은 푸른빛 튜브톱 드레스부터 청순미 폭발 올화이트룩까지… 박주미는 그야말로 53세의 교과서를 다시 쓴 비주얼!

투명한 피부, 늘씬한 실루엣, 그리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사진=박주미 SNS

사진 한 장으로도 "이 얼굴이 50대?"라는 감탄이 끊이질 않습니다.

🇯🇵 일본 엄마들이 반한 여배우

박주미의 '동안 미모' 전설은 국경도 넘었습니다.

드라마 옥중화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NHK 토크쇼 출연 당시에도 진솔한 입담과 우아한 비주얼로 현장을 휘어잡았다는 후문.

사진=박주미 SNS

특히 최근 한 인터뷰에서는 이렇게 밝혔습니다.

“내가 일본에서 들고 다닌 가방이 현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 폭발이었대요!”

드라마 속 그녀의 스타일, 주얼리, 분위기까지 일본 주부들 사이에서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올랐다고 하니, 그 인기는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 가방, 주얼리, 피부까지 ‘검색 유발자’

박주미가 넷플릭스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면서, 그녀가 드라마에서 착용한 가방, 주얼리, 립 컬러까지 온라인 쇼핑몰 검색창을 점령!

사진=결혼작사 이혼작곡

한 회를 온전히 책임진 70분짜리 2인극도 소화하며, 연기력과 존재감 모두를 인정받았습니다. 박주미 본인 역시 “배우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죠.

2001년 결혼 후 두 아들의 엄마로, 또 배우로 꾸준히 활동 중인 박주미.

사진=MBC 제공

남편은 연 매출 1,300억 원 피혁 업체 대표로도 알려져 있죠.

하지만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라는 수식어를 넘어 박주미는 여전히 독보적인 매력과 우아함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배우입니다.

예쁜 얼굴, 완벽한 몸매, 단정한 이미지.

여기에 다정하고 따뜻한 성격까지 겸비한 박주미는 그야말로 현실판 '교회오빠 여친' 스타일의 정석.

사진=JTBC 제공

어느새 데뷔 30년 차. 하지만 그녀는 지금도 여전히 “누나 사진 보고 군생활 버텼어요”라는 팬들의 고백을 이끌어내는 진정한 ‘시간 멈춤 아이콘’입니다.

5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박주미. 그녀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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