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생겼길래? 1년에 여친 20명 사귄 남배우

얼마나 잘생겼길래? 1년에 여친 20명 사귄 남배우





“대학교 1학년 때, 여자친구가 20명 있었어요”
배우 이희준이 과거 KBS2*‘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폭탄 고백을 남겼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여자친구가 20명이었다”고 말한 그는, 스튜디오를 한순간에 술렁이게 만들었죠. 그저 놀랍기만 한 수치에 다들 믿기지 않는 눈치였지만, 이어지는 그의 설명은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때는 철이 없었고, 연애에도 서툴렀다. 여자친구에게 못되게 군 적도 있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은 모습에서 단순한 자랑은 아니라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두세 번만 만나면 다 좋아하더라니까요”
그는 “나는 첫인상으로 확 끌리는 타입은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도 “하지만 두세 번 만나면 다들 날 좋아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희준은 마음에 드는 여학생이 있으면, 그녀가 지나가는 시간에 맞춰 미리 자리를 잡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지금 들으면 다소 영화 같은 장면이지만, 당시엔 꽤 효과적이었다는 듯 뿌듯한 표정이 역력했죠.







"노래 불러주고, 기습적으로 손도 잡았어요"
물론 그의 어프로치는 지금 기준으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그가 직접 밝힌 “기습적으로 손을 잡았다”는 장면은 놀랍기도 하지만, 당시는 순수했던 캠퍼스 연애의 일부였을지도 모릅니다.







‘선수의 본능’이라는 말까지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낸 이희준의 고백은, 연애 경험치가 없던 이들에게는 다소 충격이었을지 모르지만, 그 시절 특유의 풋풋함과 용기, 그리고 한 사람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한 노력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잘생겼길래? 1년에 여친 20명 사귄 남배우 이희준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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