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양동 음식점서 불...40대 직원 2도 화상
유혜인 기자,우수아 수습기자 2026. 3. 9. 19:17

대전 가양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직원이 화상을 입었다.
9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쯤 동구 가양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A(40대) 씨가 손등에 2도 화상을 입고, 3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원 36명을 투입해 오전 9시 34분쯤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은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행정수도 마지막 퍼즐 맞춘다…세종지방법원 건립 본격화 - 대전일보
- 김도영 한 방에 무너진 한화…KIA에 4대 6 패배, 4위 도약 기회 놓쳐 - 대전일보
- 희비 엇갈린 충청 야구장 공약…대전은 확장, 충남·충북은 안갯속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6월 10일, 음력 4월 25일 - 대전일보
- 대전 안산산단 GB 해제 안건, 중도위 심의 의결 - 대전일보
- 응원도 행사도 멈췄다…한화이글스, 사고 희생자 추모 - 대전일보
- '북중미 월드컵' 대전 거리응원은 아직… "지역사회 애도 분위기" - 대전일보
-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 교육계 확산…대학가 대자보까지 - 대전일보
- 장동혁 "재선거 특별법 논의…선관위가 선거 무효 선언해야" - 대전일보
- 구직자들 꿈의 직장 1·2위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과거 IT에서 AI로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