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양동 음식점서 불...40대 직원 2도 화상

유혜인 기자,우수아 수습기자 2026. 3. 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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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제공

대전 가양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직원이 화상을 입었다.

9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쯤 동구 가양동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A(40대) 씨가 손등에 2도 화상을 입고, 3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장비 12대와 인원 36명을 투입해 오전 9시 34분쯤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은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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