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축구 팬 발칵 뒤집혔다…韓 무너뜨린 ‘초신성’의 대표팀 탈락→’정신력 부족한 모습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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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선화의 류청위가 중국 U-22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탈락했다.
매체는 "류청위가 U-22 대표팀에서 제외된 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그의 정신력이 부족했기 때문일 수 있다. 과거 활약상을 돌아보면, 그는 몇몇 중요한 경기에서 일관성 없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에 페널티킥 실축으로 팀의 탈락을 초래한 적도 있다. 이러한 경험이 대표팀 발탁에 있어서 치명적 결함으로 지적되었을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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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상하이 선화의 류청위가 중국 U-22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탈락했다.
2006년생의 공격수 류청위는 상하이의 ‘초신성’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1군에 데뷔한 그는 적은 출전 시간에도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 메이저우와의 리그 11라운드에선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부터 꾸준하게 교체 자원으로 활용되며 득점포를 쏘아 올리는 중이다. 메이저우전 이후 칭다오 웨스트 코스트, 다롄전에서도 골맛을 보며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17경기 5골 1도움.
한국과도 인연이 있는 류청위다. 류청위는 지난 2024년, 중국 U-19 대표팀 소속으로 한국 U-19 대표팀과의 경기에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 6월, 커리어 첫 A대표팀에도 발탁되었고 7월에 한국에서 펼쳐진 동아시안컵 명단에도 포함되며 중국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중이다.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류청위. U-22 대표팀에서 탈락해 화제다. 중국 ‘소후 닷컴’은 27일(한국시간) “류청위는 최근 발표된 중국 U-22 대표팀에서 예상치 못하게 제외됐다. 그리고 이 결정은 광범위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의 탈락 이유로 ‘정신력 부족’을 꼽았다. 매체는 ”류청위가 U-22 대표팀에서 제외된 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그의 정신력이 부족했기 때문일 수 있다. 과거 활약상을 돌아보면, 그는 몇몇 중요한 경기에서 일관성 없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는 결정적인 순간에 페널티킥 실축으로 팀의 탈락을 초래한 적도 있다. 이러한 경험이 대표팀 발탁에 있어서 치명적 결함으로 지적되었을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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