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난리 났다" 국내에 공개된 오프로더의 끝판왕에 벌써부터 줄서기 시작했다

랜드로버 코리아, '올 뉴 디펜더 OCTA' 공개
다이아몬드에서 영감 받은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
극한으로 끌어올린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
사진=랜드로버

랜드로버 코리아가 새로운 모델 '올 뉴 디펜더 OCTA'를 공개하며 4x4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펜더 110의 성능을 극대화한 이 모델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견고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혁신 기술

사진=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OCTA는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 기술과 새로 다듬어진 섀시 구성 요소를 통해 다이내믹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외관 디자인은 넓고 당당한 스탠스와 높아진 전고, 확장된 휠 아치를 특징으로 한다. 재설계된 범퍼는 접근각과 이탈각을 개선해 험난한 지형에서도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수심 1미터의 물을 건널 수 있는 뛰어난 도강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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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의 이름은 지구상에서 가장 단단하고 희귀한 광물인 다이아몬드의 팔면체 형상에서 영감을 받았다. 티타늄 디스크와 글로스 블랙 다이아몬드가 포함된 새로운 원형 다이아몬드 그래픽이 각 시그니처 패널에 적용되어 강력하고 견고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강력한 성능과 첨단 오프로드 모드

사진=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OCTA는 4.4리터 트윈 터보 마일드 하이브리드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35PS와 최대 토크 750Nm의 성능을 자랑한다.

22인치 경량 알로이 휠을 장착해 최고 속도 250km/h를 달성하며, 0-100km/h 가속 시간은 4.0초에 불과하다.

또한, 브렘보 캘리퍼와 400mm 디스크 브레이크가 포함된 고성능 제동 시스템도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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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OCTA 모드는 거친 지형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특별한 오프로드 모드를 제공해 어떤 도전적인 환경에서도 뛰어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마크 카메론 디펜더 브랜드 대표는 "올 뉴 디펜더 OCTA는 강력한 V8 엔진과 첨단 기술, 정교한 마감 및 독특한 디테일로 완성된 모델"이라며, "희소성이 높을 뿐 아니라, 견고하며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출시와 가격

사진=랜드로버

랜드로버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 잡을 올 뉴 디펜더 OCTA는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사전 계약은 곧 시작될 예정이며, 국내 판매 가격은 약 2억 2,000만 원부터 시작된다. 공식 데뷔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랜드로버 코리아는 이번 모델을 통해 디펜더 라인업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한층 더 확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뉴 디펜더 OCTA는 랜드로버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집약한 모델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성능과 효율성,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갖춘 이 모델은 전통적인 4x4 차량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출시와 함께 전기차 시장에서 랜드로버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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