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혜인·하니 뭉쳤다…소속사 "함께 덴마크 방문"

오지원 2026. 4. 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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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와의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 하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뭉쳤다.

소속사 어도어는 오늘(14일) YTN star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뉴진스 멤버들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지만,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함구했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며 활동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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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OSEN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한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 하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뭉쳤다.

소속사 어도어는 오늘(14일) YTN star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린과 혜인이 함께 있는 모습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이후 하니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뉴진스 멤버들이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지만,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함구했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며 활동을 멈췄다. 지난해 10월 법원이 소속사의 손을 들어줬고, 해린과 혜인, 하니가 차례로 소속사로 복귀를 선언했다.

다만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등에게 분쟁을 만든 책임이 있다고 지목하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

이 가운데 멤버 민지의 거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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