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 김혜성, 보스턴전 대주자 출전 팀도 패배

이무형 2025. 7. 28. 10: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한 경기 2안타를 쳤던 LA 다저스 김혜성이 오늘(28일) 경기에서는 대주자로 출전해 타격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LA 다저스는 오늘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5 정규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서 4 대 3으로 졌습니다.

김혜성은 팀이 한 점 차로 뒤진 8회 초 1아웃 1, 2루 상황에서 2루 대주자로 나가 후속 타자의 2루수 직선타 때 귀루하지 못하고 아웃됐습니다.

어제 보스턴을 상대로 3타수 2안타로 좋은 활약을 펼친 김혜성은 왼쪽 어깨 상태가 약간 좋지 않아 이날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고 타석에도 들어서지 못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0.311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2연패를 당한 다저스는 61승 45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유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무형 기자 (nobrother@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