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7일 인스타그램에 "얼떨결에 오프닝에 가서 작가님도 보고 핑크핑크핑크 파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효진이 핫핑크 갤러리를 런웨이 삼은 듯한 유니크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공효진은 사랑스러운 핑크 크롭 니트톱에 아이보리 톤의 와이드 버뮤다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발랄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볼캡과 타투가 드러나는 민소매 디테일, 그리고 톡톡 튀는 컬러 패턴의 숄더백까지 더해져 ‘힙한 언니’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공효진은 편안하지만 센스 가득한 스타일링으로 도심 속 갤러리 룩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습니다.
케빈오는 현재 군 복무 중이며 공효진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케빈오 전역 후 미국에서 생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