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치어리더 '사르르 마음을 녹이는 눈웃음'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6. 1. 4. 08:17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정관장 치어리더 하지원이 매력적인 눈웃음을 선보였다. 1일 대전 충무체육관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한국도로공사 경기에 정관장 치어리더 하지원이 응원중 카메라를 보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응원을 이어나갔다. 경기에서는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매진을 기록한 홈 팬들에게 새해 선물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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