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나이 들수록 멋있어지네…아이돌인 줄

이승길 기자 2025. 11. 2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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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윤종신이 ‘멋짐 갱신’ 근황으로 팬들의 감탄을 모았다.

18일 윤종신은 연말 콘서트 소식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오렌지 톤의 배경 앞에서 선 그는 그레이 톤의 헤어스타일, 세련된 안경, 넉넉한 핏의 재킷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성숙한 멋’을 드러냈다. 특유의 미소와 여유 넘치는 포즈는 아이돌 못지않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팬들은 “나이가 거꾸로 흐르는 듯”, “스타일 너무 잘 어울린다”, “아이돌 비주얼 아니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종신은 오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YES24 원더 로크홀에서 연말 콘서트 ‘2025 올해 나에게 생긴 일’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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