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103살 할머니 경사 “스피치까지 하셔, 오래 사실 줄 꿈에도 몰라”

이슬기 2026. 2. 24.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안현모가 103세 할머니와 맞은 경사를 알렸다.

안현모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103살을 맞이하셨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안현모는 "가족들 다 모이니 너무나 기분 좋은 컨디션으로 '이렇게 오래 살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다 여러분 덕분이다. 고맙다~' 스피치까지 하셨답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103세 할머니와 맞은 경사를 알렸다.

안현모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103살을 맞이하셨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안현모는 "가족들 다 모이니 너무나 기분 좋은 컨디션으로 '이렇게 오래 살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다 여러분 덕분이다. 고맙다~' 스피치까지 하셨답니다.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깔 모자를 착용한 안현모와 할머니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뒤 6년 만인 지난 2023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라이머는 1996년 래퍼로 데뷔한 가수 겸 프로듀서로 현재 브랜뉴뮤직을 이끌고 있다.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으로 현재 방송인, 통역가 등으로 활약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