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만삭인데 골룸 분장 투혼..남다른 개그 열정
지민경 2026. 5. 3. 15:16

[OSEN=지민경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 열정을 발산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에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영미는 만삭에 가까워져 부른 배를 안고 골룸 분장을 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안영미가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석한다.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임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란 챙겼지만, 오는 길에 깨졌다" 홍명보 감독, 운 좋게 '계란세례' 면했다 [오!쎈 현장]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간 보더니 결국 10년만에 복귀 선언 “설레고 뭉클해”
- '프라하 여행사 대표’ 된 김지수, "독일 마트서 산 상추 예뻐"..더 젊어졌네
- "이정후 때문에 짜증난다, 정신 승리하지 않는 선수" 왜 홈런 치고 두 번 사과했나, 감독도 인정
- 김혜성 이렇게 잊혀지나, 마이너 강등 한 달 지났는데…한국계 '슈퍼 유틸' 잘해도 너무 잘한다,
- 이경규, 홍명보 연장 계약 가능성에 '경악'..."돌아버리겠네" ('갓경규') [순간포착]
- '김부장' 서지혜, 소지섭 아내로 특별 출연..처연한 죽음 '눈물바다'
- 故 이주희, 심정지로 사망..남편 "억측 삼가해달라" 당부
- '참교육' 박서윤 "진기주 가슴성형 언급 장면, 현장 분위기 오히려 즐거워" [인터뷰②]
- 이경규 "축구협회 회장 도전", 안정환 "1인 시위"…월드컵 탈락 후폭풍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