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데미 무어, 7억 전신 성형설→또 고쳤나…더 젊어진 얼굴로 등장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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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63세의 나이가 무색한 미모와 몸매로 화제다.
데미 무어는 13일 개인 계정에 영상을 올려 옆트임이 있는 남색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담았다.
무어는 이 자리에서 "(과거) 완벽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고백하면서도 "예전에 '나이가 들면 머리를 짧게 잘라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왜 그런 집단적인 규칙이 존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며 "나는 내 긴 머리에 큰 애착을 느끼며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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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63세의 나이가 무색한 미모와 몸매로 화제다.
데미 무어는 13일 개인 계정에 영상을 올려 옆트임이 있는 남색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담았다. 무어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2007년부터 얼굴, 팔, 다리에 7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고 밝혀 '전신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일부 공식 석상에서 평소와는 사뭇 달라진 인상과 부자연스러운 안면 윤곽을 지적받는 등 성형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기도 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각) 피플 등의 외신은 무어가 지난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NYA 스튜디오에서 열린 헤어 브랜드 케라스타즈 주최 '파워 토크(Power Talks)' 패널 토론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무어는 이 자리에서 "(과거) 완벽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고백하면서도 "예전에 '나이가 들면 머리를 짧게 잘라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왜 그런 집단적인 규칙이 존재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며 "나는 내 긴 머리에 큰 애착을 느끼며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첨언했다. 무어는 끝으로 나이가 들어도 성장이 멈춰서는 안 된다는 점을 공고히 했다. 그는 "자신과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1981년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데미 무어는 영화 '사랑과 영혼', '주홍글씨', '어 퓨 굿 맨', '사랑이 눈뜰 때'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영화 '서브스턴스'를 통해 연기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했다고 밝힌 그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받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신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 순간에 어떤 여자가 타인의 판단기준만 내려놓으면 자신의 가치를 알 수 있다고 말해줬다. 오늘의 영광을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거기에 속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선물로 받겠다"는 소감을 남기며 뭉클함을 안겼다.



배효진 기자 / 사진= 데미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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