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내버스 디자인 9년 만에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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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4일 부산역 광장에서 시내버스 새 디자인을 선보이는 '빅 버스(BIG BUS) 시민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
박형준 시장은 "공공디자인은 한 도시의 정체성과 첫인상을 좌우하는 얼굴과 같은 것"이라며 "부산의 새 시내버스 디자인 '빅 버스'는 부산 곳곳을 누비며, 부산의 한층 높아진 도시품격을 시민들에게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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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4일 부산역 광장에서 시내버스 새 디자인을 선보이는 ‘빅 버스(BIG BUS) 시민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
시내버스 새 디자인 명칭은 ‘빅 버스’로, 일반버스와 좌석버스 2종류에 적용했다.
차량 외부 도색, 외부 번호·노선, 차량 내부 노선도·부착물, 외부 광고면 등 모든 디자인이 9년 만에 새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부산 시내버스 운행차량은 총 2517대로, 이 중 매년 신규로 교체되는 200~300대에 차례로 새로운 디자인을 입힐 계획이다.
이날 시는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은행과 함께 대중교통·‘동백패스’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전개한다.
박형준 시장은 “공공디자인은 한 도시의 정체성과 첫인상을 좌우하는 얼굴과 같은 것”이라며 “부산의 새 시내버스 디자인 ‘빅 버스’는 부산 곳곳을 누비며, 부산의 한층 높아진 도시품격을 시민들에게 보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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