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츠카 영입 경쟁에 뛰어든 두 팀

- 아스널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예정인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 영입을 놓고 유벤투스와 경쟁할 것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AC 밀란은 올여름 AZ 알크마르에서 약 2,500만 파운드(약 497억 원)에 영입 가능한 공격수 트로이 패럿을 주시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 브라이튼은 19세 윙어 사이드 엘 말라가 에이전트를 바뀐 뒤 쾰른과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 지으려 한다. (빌트)

- 맨체스터 시티는 올여름 윙어 사비뉴를 내보낼 가능성이 있으며,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할 경우 그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모두 뉴캐슬의 산드로 토날리에 관심을 보이면서 그에 대한 관심을 접은 뒤 맨시티의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를 영입 대상으로 삼을 것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풀럼은 PSV 에인트호번의 공격수 리카르도 페피 영입에 대한 구두 합의를 마쳤으며, 개인 계약 조건도 합의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레온 고레츠카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3.0)

- 리버풀의 리처드 휴즈는 사우디 프로 리그 알 힐랄의 차기 스포츠 디렉터를 맡을 후보 3인 명단에 올랐다. (텔레그래프)

- 사비 알론소는 올여름 아르네 슬롯 감독의 후임으로 리버풀에 부임할 경우, 인터 밀란의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드필더 애덤 워튼, 파리 생제르맹의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팀토크)

- 맨유는 공격수 미카 고츠 영입을 위한 잠재적 영입 조건을 알아보기 위해 아약스와 접촉했다. (사샤 타볼리에리)

- AZ 알크마르의 미드필더 키스 스미트가 더 햇빛이 잘 드는 날씨를 누리기 위해 스페인으로 이적하기를 원하면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을 제치고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영입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아스)

- 맨유와 리버풀은 모두 울버햄턴의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팀 토크)

-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후안 라포르타가 구단 회장으로 재선임됨에 따라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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