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망망대해 보드 위 남녀 '꿈틀'…민망한 자세로 낯 뜨거운 애정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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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한 바다에서 서프보드 위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짝)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따르면 제보자의 지인 A씨는 강원도 고성의 한 해수욕장 바다에서 둥둥 떠다니는 흰색 서프보드 한 대를 발견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서프보드를 카메라로 확대하자, 서프보드 위에서 무언가가 계속 꿈틀거리고 있었다고.
이에 계속 확대해 본 A씨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서프보드 위에서 커플이 애정행각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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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강원도의 한 바다에서 서프보드 위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짝)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10일 JTBC '사건반장'은 '낯 뜨거운 서퍼 사랑꾼'이라는 제목으로 시청자 제보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보자의 지인 A씨는 강원도 고성의 한 해수욕장 바다에서 둥둥 떠다니는 흰색 서프보드 한 대를 발견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서프보드를 카메라로 확대하자, 서프보드 위에서 무언가가 계속 꿈틀거리고 있었다고.
이에 계속 확대해 본 A씨는 망망대해에 떠 있는 서프보드 위에서 커플이 애정행각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파도에 흔들거리는 서프보드 위 남녀가 하나가 된 듯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A씨는 "애들도 있는 곳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박지훈 변호사는 "연인끼리 사랑을 나눌 수 있지만, 밖에서 이렇게 하면 형법상 공연음란죄로 처벌하게 돼 있다. 범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공연음란죄로 재판에 넘겨질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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