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숨이 안 쉬어져” 코 수술 부작용 고백... 고충 토로
이정문 2025. 4. 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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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풍자가 코 성형 후 겪은 성형 부작용에 대해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랄랄은 풍자와 캠핑을 갔다가 끊임없이 음식을 먹었던 이야기와 풍자의 코고는 소리에 '소음 공해'에 시달린 사실을 폭로했다.
풍자는 "코를 너무 많이 골아서 코 안이 닫혔다"며, "숨이 안 쉬어진다. 골아야 한다"고 말했다.
풍자는 코 성형 부작용으로 인해 코 안이 닫혀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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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풍자가 코 성형 후 겪은 성형 부작용에 대해 토로했다.
JTBC 예능 ‘아는 형님’ 476회에는 방송인 풍자와 랄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랄랄은 풍자와 캠핑을 갔다가 끊임없이 음식을 먹었던 이야기와 풍자의 코고는 소리에 ‘소음 공해’에 시달린 사실을 폭로했다.

랄랄은 풍자의 코고는 소리에 대해 ‘아악’ 소리가 난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풍자는 “코를 너무 많이 골아서 코 안이 닫혔다”며, “숨이 안 쉬어진다. 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확히는 ‘입을 곤다’”며 “예전에 차에서 이동 중이었는데 내가 ‘아악’하고 코를 고니 스태프가 ‘네 언니 말씀하세요’라고 한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풍자는 코 성형 부작용으로 인해 코 안이 닫혀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풍자는 과거 캠핑장에서 10시면 매너타임이지만 자신은 9시에 잤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다음날 캠핑장 사장님이 “너무 시끄러웠다”고 하자, 자신은 그냥 자며 코를 골았는데 사장님은 “술 먹고 고성방가를 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코 성형 후 코막힘이 생기는 것은 흔한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다.
외관상 아름다움을 위해 코 성형을 결심하는 사람이 많지만, 전문가들은 코의 주요 기능은 호흡이므로 미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을 동시에 고려해 수술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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