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또 경악! "안세영, 이젠 정말 지긋지긋"..."단순 서류상 세계 2위 왕즈이, 결승서 9연패, 명백한 수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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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과 2위 왕즈이의 격차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실제로 'newindianexpress'는 두 선수의 관계를 조명하며 "이젠 정말 안세영이 지긋지긋할 것이다. 왕즈이는 세계 랭킹 2위임에도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에 또 한 번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경기가 펼쳐진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엔 상당한 관중이 모였다. 이들의 최대 관심사는 안세영이었다. 등장과 동시에 박수가 터져 나왔다. 수년 동안 배드민턴 무대를 지배해온 안세영의 존재감을 생각하면 전혀 놀라운 장면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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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외신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과 2위 왕즈이의 격차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안세영은 연초부터 이어진 빠듯한 일정에도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주관 대회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종목 내 위상을 더욱 견고히 다졌다.
눈에 띄는 대목은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 두 대회 모두 안세영의 결승전 상대가 왕즈이였다는 점이다. 긴 시간 배드민턴 여자 단식 부문을 양분하고 있는 두 선수는 사실상 모든 대회서 우승을 놓고 다투고 있다.


다만 냉정히 말하자면 안세영과 왕즈이 사이를 라이벌이란 단어로 표현하기엔 무리가 있다. 안세영은 왕즈이와 맞대결 전적에서 18승 4패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최근 10번의 맞대결서 모두 승리했고, 이 가운데 9번은 결승전일 정도로 일방적인 양상이다.
실제로 'newindianexpress'는 두 선수의 관계를 조명하며 "이젠 정말 안세영이 지긋지긋할 것이다. 왕즈이는 세계 랭킹 2위임에도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에 또 한 번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경기가 펼쳐진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엔 상당한 관중이 모였다. 이들의 최대 관심사는 안세영이었다. 등장과 동시에 박수가 터져 나왔다. 수년 동안 배드민턴 무대를 지배해온 안세영의 존재감을 생각하면 전혀 놀라운 장면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왕즈이는 단순 서류상 세계 랭킹 2위일 뿐이다. 세계 랭킹 1위와의 일전엔 늘 그랬던 것처럼 명백한 수준 차이가 존재한다. 왕즈이는 2025년 이후 결승전서 안세영에 9번이나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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