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신혼이지♥” 이상형과 결혼한 조세호, 9살 연하 아내와 이탈리아 로맨틱 커플룩

코미디언 겸 방송인 조세호가 라디오 방송에서 신혼여행 당시 화제가 됐던 명품 커플룩을 언급하며, 신혼여행 사진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조세호 SNS

조세호는 클래식한 베이지 톤 카디건과 스트라이프 셔츠, 여유로운 핏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으며, 스카프와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모던한 니트웨어, 미니 스커트,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플로럴 드레스와 레더 부츠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도 보여줬습니다.
특히 유럽의 그림 같은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의 조화로운 커플 스타일이 돋보였으며,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는 과거 이상형으로 키가 큰 미인을 꼽은 바 있습니다.

사진=조세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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