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미녀' 올리비아 핫세, 향년 73세 나이로 사망 "사랑·따뜻함으로 가득한 유산 남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현지시간 27일 별세했습니다.
올리비아 핫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12월 27일 사랑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평화롭게 집에서 떠난 올리비아 허세이 아이슬리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현지시간 27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73세입니다.
올리비아 핫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12월 27일 사랑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평화롭게 집에서 떠난 올리비아 허세이 아이슬리의 별세 소식을 전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올리비아는 따뜻함, 지혜, 그리고 순수한 친절이 그녀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삶을 감동시킨 놀라운 사람이었다. 1951년 4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올리비아는 예술, 영성, 그리고 동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았습니다. 그녀는 자녀 알렉스(Alex), 맥스(Max), 인디아(India), 35년간 함께한 남편 데이비드 글렌 아이슬리(David Glen Eisley), 그리고 손자 그레이슨(Greyson)을 남기며, 사랑과 따뜻함으로 가득한 유산을 우리 가슴 속에 남겼다"고적혔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 엄청난 상실을 슬퍼함과 동시에 올리비아가 우리 삶과 업계에 남긴 지속적인 영향을 남긴 것을 기념한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많은 관심과 기도에 감사드리며, 정말 특별한 영혼의 상실을 애도하오니 사생활 보호를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전해졌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1964년 영화 '더 크런치'로 데뷔해 1969년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골든글로브 여자신인상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女회원과 단계별 스킨십→ 모텔까지… '실적 1위' 트레이너 남편의 '영업비밀' '충격' ('끝내주는
- ‘조명가게’ 주지훈 “부성애 처음 경험하게 해준 선물 같은 현장”[인터뷰] - 스포츠한국
- '강남 30억 家' 떠난 이시영, 싱가포르서 수영복 입고 아찔한 근황 - 스포츠한국
- 스릴도, 광기도 레벨업! 판 키운 '오징어게임2' 글로벌 흥행 정조준 완료[리뷰] - 스포츠한국
- ‘평점까지 미쳤다’ 황희찬, 시즌 첫 골 폭발… 울버햄튼, 맨유에 2-0 승리 - 스포츠한국
- '살림남' 박서진,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깜짝 놀란 수상소감 - 스포츠한국
- 女연예인 나오는 야동 보는 남편에 깜짝 놀란 아내 "무슨 죄?" - 스포츠한국
- 송가인, 무슨 촬영? 컴백 앞두니 더 예뻐지는 비주얼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승무원→치어리더' 김수현 "승무원 그만둔 이유는…"[인터뷰 上] - 스포츠한국
- 진선규 "배역 크기는 제가 만들어가는 것 아닐까요"[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