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정, '우영우' 박은빈과 훈훈한 투샷.."저는 제비같은 새끼가 아닙니다"

안소윤 2022. 7. 29.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원정이 ENA 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특별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원정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인 배우 박은빈(우영우 역)과 함께 훈훈한 투샷을 남겼다.

이어 이원정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품에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진심을 다 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영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이원정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원정이 ENA 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특별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9일 이원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작품을 하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며 "감독님과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이 계셨기에 정일이가 있었던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원정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인 배우 박은빈(우영우 역)과 함께 훈훈한 투샷을 남겼다.

이어 이원정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품에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진심을 다 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영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전 제비같은 새끼가 아닙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원정은 지난 28일 방송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0화에서 양정일 역을 연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눈부신 비주얼...일상이 '화보'
“♥김지민에 2천만원 빌렸다”던 김준호, 예비 장모(?)에 100만원 '통 큰' 플렉스
이소라, 아이 셋 엄마였다…“20살에 낳은 큰딸, 첫생리때 집 아닌 밖에서 도울 수밖에”
도경완, '♥장윤정'이 부러트린 갈비뼈 “다시 부러짐”..이를 어쩌나?
‘日 준재벌 집안 아들’ 강남, ♥이상화와 도쿄 집 방문..“어렸을 때부터 살던 곳”
박원숙 “별장 빌려줬더니 성인 영화 촬영→돈 다 날리고 망했다”
이지훈♥아야네, 신혼인데 싸우지도 않나봐…꼭 끌어안고 꿀뚝뚝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