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클라우디아 쉬퍼
모델 겸 패션 아이콘 클라우디아 쉬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의 정취가 가득한 힐링 코디를 공개했다. “It’s Aperol Spritz season!”이라는 멘트와 함께 등장한 그녀의 룩은 빈티지한 무드의 티셔츠와 프레이 헴 데님 팬츠로 구성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 속에서 음료를 즐기며 포즈를 취한 모습은 여유롭고 감각적인 썸머 바이브를 물씬 풍긴다.
클라우디아가 선택한 상의는 석양과 야자수 그래픽이 돋보이는 크림톤 티셔츠로, 'Chloé' 로고가 더해져 브랜드 특유의 페미닌 무드가 느껴진다. 하의는 생지 느낌의 진청 데님 팬츠로, 밑단의 거친 커팅 디테일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강조한다. 바스켓백과 브라운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한 룩은 계절감과 실용성을 모두 챙긴 완벽한 리조트 스타일이다.
한 손에 쥔 스프리츠 잔, 내추럴 웨이브 헤어, 그리고 스퀘어 선글라스까지… 디테일 하나하나에서 클라우디아 쉬퍼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감각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그녀는 나이를 먹지 않는다”, “여름이면 꼭 참고하는 스타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런 스타일은 도심 속 카페 나들이부터 휴양지 여행까지 폭넓게 응용 가능하다. 그래픽 티셔츠를 진청 데님이나 리넨 팬츠와 매치하고, 라탄백과 샌들로 마무리하면 클라우디아처럼 감각적인 썸머 룩이 완성된다.
클라우디아 쉬퍼의 리조트 감성 룩으로 여름 무드를 한껏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클라우디아 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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