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성형해도 턱없이 먼 눈과 눈 사이 “다시 태어나야 돼”
김희원 기자 2025. 8. 7. 15:35

방송인 장성규가 성형 상담을 받았다.
6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성형하면 차은우 가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성규는 한 성형외과에서 성형 견적 상담을 받았다.
장성규는 100점 만점에 얼굴 점수가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다. 이에 전문의는 “눈 자체는 좋다. 2.76cm가 평균인데 본인은 2.9cm다. 눈 폭도 1.2cm로 비율이 아주 좋다”고 칭찬했다.
이어 눈과 눈 사이의 거리에 대해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좁다. 3.3cm가 남자, 여자는 3.4cm를 목표로 하는데, (장성규) 눈과 눈 사이 거리가 3.98cm”이라며 “보통 사람들에 비해 굉장히 멀다”고 진단했다.
이어 의사는 장성규가 앞트임 수술을 받으면 눈과 눈 사이 거리를 개선할 수 있다며 “3.8cm까지 줄일 수 있다”고 했다. 장성규는 평균치인 3.3cm로 만들 수는 없냐고 질문했고, 전문의는 “안 돼 이거는. 다시 태어나야 돼”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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