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하나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킹 오브 킹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유하나는 시스루 질감이 느껴지는 화이트 셔츠를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하며 여름의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실루엣이 과하게 드러나지 않는 루즈핏 셔츠는 편안함과 동시에 세련된 무드를 풍겼고, 블랙 와이드 팬츠로 밸런스를 맞추며 미니멀한 멋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발등이 드러나는 반투명 스트랩 힐로 은근한 여성미를 더했고, 넉넉한 블랙 숄더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또 실버 체인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기본템 속에서도 엣지를 살렸고, 자연스럽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와 깔끔한 메이크업은 청초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밝은 미소와 여유 있는 제스처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