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뻤어?" 요즘 야경 보러 가기 딱 좋다는 국내 여행지 5

출처 : 허브아일랜드

경기도 포천에 자리 잡은 '허브아일랜드'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국내 야경 명소입니다.

허브아일랜드에서는 불빛동화축제 '핑크, 빛으로 말하다'가 진행 중인데요.

현재 허브아일랜드는 온통 핑크빛으로 수 놓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내 야경 여행지인데요.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는 핑크빛 트리 사이로는 미니 기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기차를 타고 핑크 트리 길을 달리는 기분은 오직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죠.

허브아일랜드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스케이트장, 핑크 썰매, 범퍼카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출처 :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핑크, 빛으로 말하다' 축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입소문 나기 전에 빠르게 방문해 핑크색 풍경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방문객은 "겨울이라 추울까 봐 걱정했는데 실외랑 실내랑 번갈아 가면서 보니 괜찮았어요", "밤에 드라이브하면서 가기 좋아요. 밤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규모가 커서 이곳저곳 둘러보기에도 좋아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출처 : 뉴스1

2. 실내얼음조각광장

강원도 화천에서는 '2024 화천산천어축제'가 한창입니다.

올해 화천산천어축제에서는 산천어 얼음낚시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그중 '실내얼음조각광장'은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장소입니다.

거대한 눈 조각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마치 '하얼빈 빙설제'의 축소판을 옮겨다 놓은 듯했죠.

실내얼음조각광장은 전 세계 주요 명소를 얼음으로 표현했는데요.

총면적 1,700㎡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8,500개의 얼음이 사용됐습니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얼음 미끄럼틀까지 마련되어 있어 즐길 거리가 많은 곳인데요.

특히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겨울 여행지로 입소문 났죠.

실내얼음조각광장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입장 요금은 성인 5,000원이죠.

출처 : 제주불빛정원

3. 제주불빛정원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제주불빛정원'은 365일 축제가 있는 불빛 테마파크입니다.

무려 5만 송이의 장미가 빛나고 있는 곳으로 애월의 대표적인 명소로 떠오르고 있죠.

수많은 불빛으로 수 놓인 불빛정원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데요.

온통 반짝이는 불빛이 만들어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별빛 터널, 장미프러포즈, 별빛폭포 등 보기만 해도 탄성을 자아내는 곳들이 많은데요.

다양한 불빛 조형물 덕분에 어디든 포토존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제주 여행 중 저녁에 방문할 만한 곳을 찾고 있다면 제주불빛정원에서 밤 산책을 나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화려한 불빛을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게 되죠.

제주불빛정원의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24시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12,000원이죠.

방문객은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진 찍을 곳도 많고 너무 만족했어요", "조명도 예쁘고 실내 사진관에도 예쁜 사진 남길 수 있어요", "제주도는 밤에 어디 가기 마땅치 않아서 찾아서 방문했는데 사진 찍고 놀기 재밌었어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출처 : 상상산책길

4. 상상산책길

경남 거제도의 '상상산책길'은 '호텔상상'에서 조성한 산책로입니다.

이곳은 지심도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경치 좋은 대나무 산책길이죠.

산책로를 따라 200m 정도 길이에 대나무가 자리 잡고 있으며 숲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낮에 방문하면 저 멀리 보이는 바다를 감상하면서 걷기 좋은 길인데요.

야간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어 밤이 되면 또 다른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낮과 또 다른 화려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죠.

산책로 끝에 다다르면 몽돌 해안과 연결되는데요. 거제 남파랑길 20코스로 이어지기 때문에 바다를 따라 걷기 좋은 길입니다.

상상산책길은 호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방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83타워

5. 83타워

국내 야경 명소로 대구에 있는 '83타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는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 덕분에 멀리서도 눈에 띄는데요.

낮에 방문하는 것보다 밤에 방문하는 게 훨씬 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야간에 방문하면 이월드의 야간조명과 함께 대구의 반짝이는 야경을 만날 수 있죠.

83타워에서는 대구 시내를 360도로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77층 전망대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라운지에서 내려다보는 대구의 풍경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데요.

83타워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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