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
이예주 기자 2023. 2. 14. 09:05

방탄소년단 지민이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를 차지했다.
14일 세븐에듀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2,19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BTS 지민(1,701명, 77.6%)이 선정됐다.
방탄소년단 지민에 이어 김선호(325명, 14.8)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서준(71명, 3.2%), 김남길(37명, 1.7%)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이 뽑힌 이유에 대해 세븐에듀&수학싸부 차길영 대표는 “지민은 생글생글 웃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맡아왔으며 특유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여심을 사로잡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지민은 3월 솔로 데뷔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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