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란 “미니스커트 내가 최초…위문 공연 일인자였다”(아침마당)

박정민 2023. 2. 20. 0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재란이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2월 2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박재란이 출연했다.

박재란이 최초로 미니스커트를 입은 가수라고.

박재란은 "제 다리가 황새 다리라고 했었다. 미니스커트는 제가 최초다. 패션에서 앞서 있었다"고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박재란이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2월 2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박재란이 출연했다.

박재란이 최초로 미니스커트를 입은 가수라고. 박재란은 "제 다리가 황새 다리라고 했었다. 미니스커트는 제가 최초다. 패션에서 앞서 있었다"고 자랑했다.

군통령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박재란은 "군 부대 위문 공연 간 건 일인자라고 자부할 수 있다. (얼굴이) 조금 괜찮잖아요? 섭외를 해서 우리나라 군부대 안 가본 곳이 없다.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고 전했다.

이어 "제 목소리가 미성이다. 선배들이 트로트를 불렀는데 제가 다양한 템포로 노래해서 많이 사랑해 줬다. 트로트는 영화 주제가 하나고, 몸을 움직이면서 불렀던 사람이 저다. 지금 세대는 감당할 수 없지만 차차차, 탱고 등 다양하게 노래했다"고 웃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