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통다리살 크리스피치킨버거', 광고 조회수 1000만회 돌파, 100만개 판매 쌍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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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지난 6일 출시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이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시 초기 50만개 판매를 조기 돌파한 데 이어 100만개도 2주 만에 넘어섰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치킨버거 카테고리 내 판매를 견인 중"이라며 "맛있는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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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100개 판매...구매자 70%가 2030세대

[파이낸셜뉴스] 롯데리아는 지난 6일 출시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이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인기 메뉴인 모짜렐라 버거 및 오징어·크랩 얼라이브 버거보다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 출시 초기 50만개 판매를 조기 돌파한 데 이어 100만개도 2주 만에 넘어섰다.
인기 유튜버 침착맨과 함께한 마케팅이 주효했다. 롯데리아는 창의적인 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마케팅 측면에서도 '테이스트 더 펀(TASTE THE FUN)' 슬로건을 적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실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광고 캠페인 영상은 2주 만에 통합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하며 높은 주목도를 이끌어냈다. 광고 시청자 중 81%는 1030세대로 분석됐다.
이는 실제 구매로도 이어졌다. 연령대별 구매율 분석 결과 2030세대가 전체 구매의 70%를 차지해 젊은 소비층의 호응이 두드러졌다. 바삭한 크리스피 식감과 통다리 치킨의 풍부한 볼륨감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와 진정성 있는 마케팅 활동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치킨버거 카테고리 내 판매를 견인 중"이라며 "맛있는 즐거움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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