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환경 문제 해결 위한 임직원 대상 ESG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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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결제기업 NHN KCP(060250)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 사옥에서 NHN KCP, NHN페이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순환경제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NHN KCP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 ESG 실천 방안을 고민하고 기업 차원에서도 환경 문제를 전략적 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사내 캠페인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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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종합결제기업 NHN KCP(060250)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 사옥에서 NHN KCP, NHN페이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순환경제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NHN KCP는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 공정거래, 기업 윤리 등 ESG 관련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 참가한 NHN KCP 임직원들은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순환경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개인 차원을 넘어 회사 차원에서도 ESG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NHN KCP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 ESG 실천 방안을 고민하고 기업 차원에서도 환경 문제를 전략적 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사내 캠페인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HN KCP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과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을 비롯해 간편결제, 정산, 보안 등 전방위적인 전자상거래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전자결제서비스 시장 1위 기업으로서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또한 지역화폐 사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결제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 정비에 맞춰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무역대금 결제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지급결제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종합가맹점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아름 (autum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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