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매주 방문 꼼꼼히 학습 관리… "새학기 아이 공부습관 걱정 끝"
데이터로만 판단하기 어려운
학생 흥미·적성 파악해
부족한 부분은 함께 복습
유아용 '홈클래스 누리키즈'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길러줘

교원 빨간펜은 학교 진도식 커리큘럼 구성 및 다양한 학습 관리를 제공해 전과목 완전 학습이 가능한 아이캔두(AiCANDO)를 선보이고 있다. 교원 빨간펜은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학습 관리 경쟁력을 높이고자 '빨간펜 홈클래스'를 론칭해 3월부터 수업을 시작한다.
◆1:1 초밀착 관리로 완전학습 돕는 '아이캔두'와 '아이캔두 누리키즈'
전 과목 인공지능(AI) 학습지 아이캔두는 초등 1~6학년 대상이다. 재학 중인 학교를 선택하면 학교에서 사용 중인 검정 교과서로 학습이 설정되며 학생은 학년별, 과목별로 원하는 단원을 선택해 본인의 학습 속도에 맞게 전 과목 학습 및 예·복습이 가능하다.
빈틈없이 학교 수업을 대비할 수 있도록 매월 전국 단위로 과목별 학업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는 'AI 전국 진단 평가'를 비롯한 △최상위 수학 △단원 마스터 △평가 대비 교재 등 평가 특화 콘텐츠는 학생들이 객관적인 학습 수준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최상위 수학'은 단위별 최상위 난도 문항 출제로 수학 경시 대비도 가능하다.
또한 학습 중 학생의 표정, 음성, 시선 등 비학습 데이터와 학습 진척도, 문제 유형별 정답률 및 오답률 등 학습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해 학생이 언제 무엇을 공부할 때 집중력이 떨어지는지 등을 분석한 후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학생별 맞춤 학습 코스를 추천한다.
더불어 교원 빨간펜은 유아 3~7세를 대상으로 한 '아이캔두 누리키즈'를 선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유아 학습지와는 달리 연령별로 발달 및 학습 수준 차이가 큰 유아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해 연령별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과목으로 반복 학습하는 주제 통합 학습 프로그램도 차별점이다. 한글, 수 등 단과별 학습이 아니라 동일한 학습 주제를 다양한 과목으로 반복 학습해 자연스럽게 학습 주제를 익히고 나아가 융합 사고력 발달까지 가능하게 한다.
◆빨간펜 선생님이 직접 방문하는 1:1 맞춤 수업 '빨간펜 홈클래스'
'빨간펜 홈클래스'는 △빨간펜 선생님이 주 1회 20분씩 1:1 방문 수업 △홈클래스 전용 교재로 확장 학습 실시 △진도 관리부터 학습 습관 형성까지 학습 전반을 관리한다. 빨간펜 홈클래스는 유아 3~7세 대상의 '홈클래스 누리키즈'와 초등 1~2학년 대상의 '홈클래스 아이캔두'로 나뉜다.
초등 1~2학년 대상의 '홈클래스 아이캔두'는 빨간펜 선생님이 학생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학습 데이터로만 판단하기 어려운 학생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해 학습 현황을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은 함께 복습한다. 홈클래스 아이캔두 전용 교재를 통해 과목별, 단원별로 이번주 배울 내용을 확인한 후 교원 빨간펜만의 콘텐츠력이 담긴 도서들과 연계한 스토리텔링 수업으로 이번주 배운 개념을 확장 학습한다. 마지막으로 AI 월별 리포트 분석을 통한 차주 학습 계획 수립으로 학생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느끼며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첫 공부 습관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기를 수 있도록 유아 3~7세 대상 방문 수업 서비스 '홈클래스 누리키즈'도 선보인다. '홈클래스 누리키즈' 역시 전용 교재를 활용한 1:1 프로젝트 수업으로 아이캔두 누리키즈로 배운 개념을 확장해 정리하고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다.
'홈클래스 누리키즈'는 연령별 발달 과업을 반영한 아이캔두 누리키즈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업이 진행된다. 지난주 과제를 확인하고, 학습 진도를 점검한 후 이번주 배울 내용을 빨간펜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익힌다. 유아의 학습 흥미도와 집중도를 올릴 수 있는 마인드맵 활동과 도서 연계 활동으로 이번주 학습 개념을 한 번 더 확장 학습한다. 이후 빨간펜 선생님이 차주 학습 계획과 생활 습관 약속까지 함께 세우며, 해당 내용은 수업 종료 후 학부모 상담을 통해 학부모와 공유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학생들이 아이캔두 내 모든 콘텐츠를 빠짐 없이 활용하고 확실한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 고민해 온 결과, 빨간펜 선생님이 매주 방문해 학생 맞춤 수업 및 학습 관리를 제공하고자 학습 관리 방식을 다양화했다"며 "본사 교육을 이수한 우수 인력으로 구성된 빨간펜 선생님들과 함께 학습을 관리 받으며 초등학생들은 신학기 학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유아들은 공부에 대한 재미를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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