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출산 11살 연상과 결혼 숨기고 활동하다가 대국민 사과한 여배우 정체

19살에 출산 11살 연상과 결혼 숨기고 활동하다가 대국민 사과한 여배우 정체

👶 19살에 출산 11살 연상과 결혼 숨기고 활동하다가 대국민 사과한 여배우는 바로 1992년 드라마 📺 '질투' 속 단발머리 '영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응경 님이랍니다 :)

청순한 외모와 단정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그 시절 그녀의 사생활은 비밀이 있었더라고요!

19살에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했지만, 결혼 사실을 감춘 채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 그녀는 이미 딸을 둔 엄마였고, 매니저로 알려졌던 인물도 사실은 그녀의 남편이었다고 함.

이응경은 결혼 당시 남편이 "직업이 있다"라고 속였다고 말했고, 결국 가장으로서의 책임은 고스란히 이응경의 몫이었다고 함. 연예인으로 활동하면서도 빚 문제와 생활고로 시달렸다고..

남편은 그녀의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하다가 또 빚을 만들었고, "사랑이면 빚도 감당할 수 있었겠지만, 믿음이 깨졌다"며 거짓말로 살아야 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 괴로웠다고 고백했답니다.

결국 두 사람은 2000년에 이혼했다고 합니다.

이혼 전 이응경은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이진우와의 관계로 또다시 주목받게 되었는데요!

❤이진우는 3살 연하지만, 함께 지내는 동안 가까워졌고 당시 불륜이냐 비난을 받았지만 진실공방까지 열리며 모든 소문과 비난 속에서도 이응경과 배우 이진우는 2009년도에 재혼을 했답니다.

이응경은 2000년 이혼 후 딸과 함께 살고 있고, 이진우 역시 1998년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지내고 있던 상태였고, 이진우는 뇌출혈 진단을 받았지만, 이응경은 곁을 지키며 회복을 도왔다고 그러다 더 단단해졌다고.

현재 두 사람은 알콩달콩 잘 지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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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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