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또 한 번 사랑스러운 프레피룩으로 ‘차정원표 하이틴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핑크 셔츠 위에 그레이 톱을 레이어드하고, MiuMiu 로고가 새겨진 푸른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룩으로 등장했습니다.
골드 체인벨트와 니하이 삭스에 브라운 샌들을 더하며 복고 무드와 요즘 Y2K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믹스했습니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전형적인 ‘하이틴 스쿨룩’ 감성을 MiuMiu 특유의 세련된 실루엣으로 풀어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작은 체구임에도 체형을 드러내지 않는 상하의 볼륨 밸런스와 액세서리 활용이 돋보였고, 톤다운된 컬러 조합은 발랄함보다는 묵직한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함께 매치한 미우미우 스트라이프 핸드백은 미니멀한 룩에 경쾌한 포인트를 더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톡톡히 살렸습니다.
특히 가방 안에서 소지품들이 튀어나오는 듯한 연출컷은 위트와 감성, 브랜드 팬심을 모두 잡는 차정원식 표현이었습니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트레이트 헤어로 마무리한 그녀의 비주얼은 “하이틴 판타지의 현실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보였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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