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라는 단어로는 부족하다.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가 30년의 세월을 그대로 지워버린 듯한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

왜 그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설'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최근 "모든 것이 감사"라며 공개한 휴가 사진 속 이영애는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데뷔 초 '산소같은' 미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특히 수영장에서 포착된 그녀의 모습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라인과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경이로움 그 자체를 선사했다.

화려한 조명이나 메이크업 없이, 오직 자연광과 편안한 미소만와 함께 편한 원피스, 반팔티 등 바캉스 무드 물씬나는 자연스러운 휴양지룩을 완성했다.
"역시 진짜는 다르다", "인공적으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아우라"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오는 9월,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의 복귀를 앞두고 전한 그녀의 근황.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녀의 아름다움은, '산소같은 여자'라는 수식어가 단순한 광고 카피가 아닌, 그녀 자체를 설명하는 고유명사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