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데이트, 친구 찾기 서비스 ‘같이해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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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앱 '정오의데이트'가 2025년 새해를 맞아 '같이해요'라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나의 반쪽이 될 이성 찾기'에서 확장해 일상, 취미, 맛집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 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같이해요' 서비스는 위치 기반으로 5km 이내부터 무제한 거리까지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이 가까운 친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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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앱 ‘정오의데이트’가 2025년 새해를 맞아 ‘같이해요’라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나의 반쪽이 될 이성 찾기’에서 확장해 일상, 취미, 맛집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 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정오의데이트에 따르면, ‘같이해요’는 출시 초기임에도 하루 평균 400건 이상의 게시글이 등록됐다. 사용자들은 ▲’편하게 일상 이야기 나누실 분 있나요?’, ▲'오늘 저녁 같이 맥주 마실 사람 있나요?’ 등 가벼운 대화 상대를 찾는 글부터 ▲'주말에 맛집 함께 가실 분 구해요.’처럼 취미나 오프라인 활동을 공유하려는 글까지 다양한 친구 찾기에 나서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동네 친구 찾기’ 게시글이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 ‘산책 같이 하실 동네 친구 찾아요.’, ‘동네에서 커피 한 잔 같이 하실래요?’ 등 동네 기반의 소통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같이해요’ 서비스는 위치 기반으로 5km 이내부터 무제한 거리까지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이 가까운 친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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