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47세 생일에 뽐내는 극강의 청순함···흰 민소매가 이렇게 예쁠 수가

오세진 2026. 8. 6. 2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47세 생일을 맞이했다.

6일 이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지아는 프리한 느낌의 체크 무늬 셔츠를 걸친 채 얇은 느낌의 흰색의 민소매를 입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달 13일 영화 '호프' 시사회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47세 생일을 맞이했다.

6일 이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달리 멘트가 없어도 생일 케이크, 축하 이모티콘, 무지개, 하트, 야자수 등 여러 가지 이모티콘으로 그의 들뜨고 행복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이지아는 프리한 느낌의 체크 무늬 셔츠를 걸친 채 얇은 느낌의 흰색의 민소매를 입었다. 마치 키치한 느낌의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듯한 민소매는 그가 셔츠를 벗었을 때 그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카고 바지를 매치하며 쿨한 느낌을 더한 그는 보헤미안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여리여리한 느낌이다", "저런 옷 소화하면 진짜 인생이 재미있을 듯", "47세요? 진짜요? 나이가 하나도 안 믿겨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달 13일 영화 '호프' 시사회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아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