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에서도 고피자를"…고피자, 단체 급식 사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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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푸드테크 전문 브랜드 고피자(GOPIZZA)가 올해 기업 급식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고피자 관계자는 "기존 프랜차이즈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학교 등 다양한 단체 급식 환경에 맞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고객 맞춤형 설루션을 바탕으로 B2B 시장에서도 고피자만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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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국내 푸드테크 전문 브랜드 고피자(GOPIZZA)가 올해 기업 급식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1인 피자 프랜차이즈 모델을 넘어 구내식당·학교급식 등 단체 급식 영역에서 기술 기반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고피자는 지난 3월 현대자동차의왕연구소 구내식당 내 고피자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현대그린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현대차 계열 여러 사업소로의 확대를 진행 중이다.
고피자의 독자적 푸드테크 인프라가 높은 조리 효율성과 일관된 품질을 보장하며 임직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풀무원푸드앤컬처와의 브랜드 협업을 통해 국내 최대 포털기업 네이버 본사 'NAVER 1784'에서 고피자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고피자만의 감성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대표 메뉴인 베이컨포테이토 피자와 매니악페퍼로니 피자 총 2500판을 현장에서 즉석 조리해 제공해 네이버 임직원들의 뜨거운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고피자의 급식 사업 진출은 단순 식사 제공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고피자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이용객들의 '선호 메뉴 강화'라는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이다.
자체 개발한 자동 피자 조리 로봇 '고봇 스테이션'과 AI 기반 토핑 설루션, 초소형 전기 오븐 '고븐 미니' 등 고피자만의 푸드테크 기술을 통해 급식 환경에서도 표준화된 퀄리티를 유지하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주요 강점이다.
고피자 관계자는 "기존 프랜차이즈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학교 등 다양한 단체 급식 환경에 맞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고객 맞춤형 설루션을 바탕으로 B2B 시장에서도 고피자만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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