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난 지금도 잘 만나고 사랑하는 중인 장신의 연예인 커플

'폭군'의 진짜 여자 배우 류다인, 이채민과 여전히 잘 만나는 중인 근황

배우 이채민(25)과 류다인(25) 커플이 2025년 현재까지도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공개 연애를 시작해 많은 팬들의 응원 속에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최근 이채민은 자신이 출연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방연에서 아역 배우와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이때 그의 손가락에 끼워진 은색 반지가 류다인이 과거 SNS에 올렸던 반지와 동일한 디자인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이 커플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채민과 류다인은 비교적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지지를 받았다. 2024년 3월, 길거리 데이트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두 사람은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고 당당한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류다인은 당시 인터뷰에서 "성격이 자유분방하고 숨김이 없어서 숨기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많은 응원에 감사하고, 예쁘게 잘 만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며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일타 스캔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노윤서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 '청설' 시사회에 동반 참석하여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채민와 류다인의 변함없는 사랑에 네티즌들은 "조용히 오래 잘 만나는 것 같아 보기 좋다", "서로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도 예쁜 사랑 이어가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 이채민, 류다인 커플은 공개 연애 이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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