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5 AI 써보자"…삼성전자, 오프라인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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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 S25 시리즈'를 만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비디오 체험존에서는 '갤럭시 S25 시리즈'로 영상을 촬영한 후, 영상 속 목소리, 주변 소음, 음악 소리 등 다양한 종류의 사운드를 AI가 분류해 각각 따로 조절하는 '오디오 지우개' 기능을 활용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새로운 갤럭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갤럭시 AI 클래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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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 S25 시리즈'를 만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삼성스토어 홍대, 삼성 강남 등 국내 총 4곳에서 운영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지하철, 학교 강의실 등 익숙한 장소를 모티브로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갤럭시 AI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갤럭시 스튜디오 입구의 'AI 쇼룸'에서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하는 복잡한 작업도 한 문장의 명령어로 실행할 수 있는 갤럭시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업무, 취미 생활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정보 검색 후 캘린더 입력 △시청 중인 유튜브 영상 요약 후 삼성 노트 저장 등 다양한 체험 시나리오를 준비했다.
지하철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과 데이터를 분석해 AI가 개인화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체험용 설문을 통해 개인 취향 파악한 후 '갤럭시 S25 시리즈'로 개인화된 정보와 추천 제안을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콘셉트의 '스쿨' 공간에서는 수학, 외국어 등 교과목 문제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상황을 갤럭시 AI로 손쉽게 해결하는 방식으로 AI 활용법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비디오 체험존에서는 '갤럭시 S25 시리즈'로 영상을 촬영한 후, 영상 속 목소리, 주변 소음, 음악 소리 등 다양한 종류의 사운드를 AI가 분류해 각각 따로 조절하는 '오디오 지우개' 기능을 활용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새로운 갤럭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갤럭시 AI 클래스'를 운영한다.
'갤럭시 AI 클래스'는 신청자들이 '갤럭시 S25 시리즈'의 주요 갤럭시 AI 기능을 소규모 인원으로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강의다. 10명 내외 정원으로 약 20분간 하루 총 5회 진행된다.
삼성 강남에서는 현장 참여와 온라인 사전 신청이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 신청 후 방문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증정된다. 삼성 강남을 제외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현장 참여 한정으로 운영된다.
seungjun24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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