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키 185㎝ ↑ 되는 비법 있어"…장성규 솔깃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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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가 키 크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아침 먹고 가 2'에서는 신장 190cm의 농구선수 이관희가 출연한 가운데 키 크는 비법을 알려주며 방송인 장성규를 솔깃하게 했다.
그렇게 14년째 승리욕으로 버티며 선수 생활 중인 이관희가 "농구해서 키가 큰 거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제가 시키는 대로 하면 무조건 185cm 이상 가능하다"라는 말을 꺼내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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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관희가 키 크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아침 먹고 가 2'에서는 신장 190cm의 농구선수 이관희가 출연한 가운데 키 크는 비법을 알려주며 방송인 장성규를 솔깃하게 했다.
그는 농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밝혔다. "초등학교 때 지기 싫은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라면서 "친구가 농구 못 한다고 놀리길래 그런 친구들을 한 명씩 다 제거했다. 나중에는 그만두더라"라고 전했다.
그렇게 14년째 승리욕으로 버티며 선수 생활 중인 이관희가 "농구해서 키가 큰 거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제가 시키는 대로 하면 무조건 185cm 이상 가능하다"라는 말을 꺼내 이목이 쏠렸다.
이관희는 "유전 상관없다. 잘 먹는 것보다 잘 자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후 9시에 무조건 잤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제가 잘 때 아버지가 항상 다리 마사지를 해주셨다. 그게 키 크는 데 5cm 이상은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얼마 전 유병재 형님을 만났다. 저한테 키가 어떻게 컸냐고 물어보더라. 이렇게 답했고, '형님은 늦었으니 혹시 자식 생기면 이렇게 해줘라' 얘기했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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