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 과감하게 드러낸 속옷…이런 파격 처음이야

이승길 기자 2026. 1. 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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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막내 쯔위가 그동안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쯔위는 9일 자신의 SNS에 "@vspink"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의 영 타깃 브랜드인 '핑크(PINK)'의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쯔위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쯔위는 핑크색 하트 자수가 놓인 란제리 톱을 크롭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몸매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평소의 청순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힙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사진은 최근 트와이스 멤버 나연, 지효, 모모, 쯔위가 함께 진행한 '핑크(PINK)'와의 컬래버레이션 화보의 일환이다. 쯔위는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비율과 깊어진 눈빛으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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