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환생' 박지훈, 화보 보니 '울컥'

신영선 기자 2026. 4. 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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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 '대세'로 떠오른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재팬의 커버를 장식했다.

첫 번째 커버 속 박지훈은 내추럴한 리넨 커튼을 배경으로 현대적인 무드의 화이트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였다.

두 번째 커버는 선명한 블루 배경을 바탕으로, 박지훈 특유의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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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 '대세'로 떠오른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패션 매거진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재팬의 커버를 장식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의 커버를 동시에 섭렵하며 아시아 전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이번 화보에서 박지훈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한복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커버 4종은 각기 다른 무드 속에서 박지훈의 무한한 매력을 담아내 시선을 압도한다.

ⓒ'싱글즈'

첫 번째 커버 속 박지훈은 내추럴한 리넨 커튼을 배경으로 현대적인 무드의 화이트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셔츠의 타이 디테일과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번째 커버는 선명한 블루 배경을 바탕으로, 박지훈 특유의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컷이다. 화이트 이너 위에 시스루 소재의 검정 두루마기를 걸친 그는, 고뇌하는 듯 입에 손을 댄 포즈로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싱글즈'

 흑백 커버는 박지훈의 무결점 비주얼을 더욱 극적으로 부각했다. 손으로 얼굴의 반을 가린 독특한 포즈에도 가려지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은 그의 배우로서의 깊이와 아우라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이번 화보는 박지훈이 가진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과 배우로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완벽하게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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