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여유 가득 일상 "일어나서 발레, 네일 갔다가 피부과·두피 클리닉"

최혜진 기자 2025. 12. 14. 1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가 여유 가득한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는 '발레학원 가는 날 3개월차 취미발레 수업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풀메이크업을 마친 프리지아는 예쁜 발레복까지 입고 발레 학원으로 향했다.

발레 수업을 마친 프리지아는 예쁜 카페에서 밥을 챙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프리지아 유튜브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가 여유 가득한 일상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는 '발레학원 가는 날 3개월차 취미발레 수업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프리지아는 "취미 발레 시작한 지 두 달 반 정도 됐다. 초반 한 달 정도는 스트레칭 위주로만 했다. 제대로 이렇게 바랑 시작한 지는 한 달도 안 됐다"고 밝혔다.

풀메이크업을 마친 프리지아는 예쁜 발레복까지 입고 발레 학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그는 유연함을 뽐내며 수업을 마쳤다.

발레 수업을 마친 프리지아는 예쁜 카페에서 밥을 챙겼다. 밥을 먹으며 프라하 여행이 계획돼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프리지아는 "평소에는 이렇게 지낸다. 그냥 일어나서 커피 마시고 반려견 산책 가는 날도 있고, 아니면 발레 가고"라고 말했다.

이어 "네일 갔다가 피부과 갈 때도 있고 그냥 집에서 쉴 때도 있고 두피 클리닉 갈 때도 있다"며 "별거 없는 일상이지만 프링이(구독자)들과 함께해 봤다"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