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중 핵심" 프랭크 감독의 무한 신뢰 받는 벤탄쿠르, 곧 토트넘과 재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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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토트넘 홋스퍼와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 은 2026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벤탄쿠르를 붙잡기 위해 토트넘이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으며, 벤탄쿠르도 곧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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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토트넘 홋스퍼와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26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벤탄쿠르를 붙잡기 위해 토트넘이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으며, 벤탄쿠르도 곧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올해 28세로 지난 2022년부터 토트넘에서 활약해 손흥민의 동료로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벤탄쿠르는 현재까지 공식전 기준 121경기에서 9골을 넣고 있으며, 2025-2026시즌에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전할 정도로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로 프랭크 감독은 여러 차례 벤탄쿠르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프리 시즌 당시에는 "나는 벤탄쿠르가 핵심 선수일 것이라 확신했고,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물론 미래에도 중요한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도 "매우 만족한다. 그는 우리에게 아주 좋은 선수이고, 모든 면에서 최고의 프로다. 나는 벤탄쿠르와 함께해 행복하고, 벤탄쿠르도 여기에 있는 것에 행복하다. 그것은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라고 붙잡겠다는 뜻을 시사한 바 있다.
한편 토트넘은 잠시 후인 1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노르웨이 보되에 자리한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보되 글림트와 원정 승부를 벌인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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