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에 정말 유명한 여배우 기싸움
일화 중 하나인 한예슬VS손예진 기싸움
이 두 사람이 만나게 된 이유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두 사람이 기싸움을 한 건 CGV에서
열린 30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인데요!


그럴려면 자연스럽게
제 29회 청룡 영화제로 올라가야합니다~

두 사람은 2008년 11월 20일 서울 여의도
제29회 청룡영화제에서 벌써 만난 적이 있었죠
시상식 드레스로 대결을 펼쳤던 두 사람



손예진은 살구빛 원숄더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은은한 새틴 소재가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어깨를 따라 장식된 크리스털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시선을 모았습니다.
헤어는 단정하게 올려 얼굴선을 드러내고,
골드 클러치와 미니멀한 주얼리로
세련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네요


반대로 하늘색 시상식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
한예슬은 머메이드 실루엣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상체는 새틴 소재와 꽃잎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하단은 풍성한 튈로 이어져
극적인 볼륨감을 완성했습니다.


은은한 블루 클러치와 자연스럽게 올린
헤어로 전체 룩의 균형을 맞추며,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림아크라의 스카이블루 머메이드
드레스는 이름과 생김새가 찰떡이네요

17년 전이라고 해도 패완얼이라는
말이 있듯 두 사람의 얼굴이 패션을
대변해주는 거 같네요 지금봐도 상큼하니
예쁘네요:)

한예슬VS손예진 기싸움 이전에도
붙었던 “청룡영화상”시상식
드레스룩 패션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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