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첫 힙합곡 ‘스키틀즈’ 인기 심상찮다…차트 급상승

황혜진 2025. 11. 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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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표 힙합이 통했다.

11월 10일 공개된 피프티피프티의 신보 수록곡 'Skittlez'(스키틀즈)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급상승 중이다.

기존의 틀을 깬 피프티피프티만의 힙합곡 '스키틀즈'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순위가 단숨에 6위까지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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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트랙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표 힙합이 통했다.

11월 10일 공개된 피프티피프티의 신보 수록곡 'Skittlez'(스키틀즈)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급상승 중이다.

'스키틀즈'는 피프티피프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힙합 장르의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톡톡 튀는 사랑스러운 힙한 매력과 유니크한 감각이 더해진 영상미로 화제를 모았다.

기존의 틀을 깬 피프티피프티만의 힙합곡 '스키틀즈'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순위가 단숨에 6위까지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힙합도 잘하는 피프티피프티" "이 곡 무조건 뜬다" 등 폭발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키틀즈' 곡명과 같은 동명의 글로벌 캔디 브랜드인 스키틀즈(Skittles)도 SNS 댓글로 반응을 보였다. 스키틀즈 측은 공식 계정으로 피프티피프티의 X와 유튜브에 “I have no choice but to stan”, "New favorite K-Pop song just dropped omg"라는 댓글을 남기는 등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 등을 통해 신보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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